차를 희생하면 수가 난다 (8)

김경중 기자 | ksportsjanggi@naver.com | 입력 2018-03-02 16: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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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도 >

 

초 선수 필승

 

[K스포츠장기= 김경중] 차와 마를 번갈아가면서 장군 부르면 승리가 보인다.

 

 

 

 

 

 

- 풀이 수순

(1) 차장을 불러 한궁을 올려놓아야 한다.

 

 

(2) 멍군

 

 

(3) 이번에는 마장을 불러 한궁을 천궁으로 만들어야 한다.

 

 

(4) 멍군

 

 

(5) 다시 차장군

 

 

(6) 멍군

 

 

(7) 차장과 마장, 양수겸장을 부른다.

 

 

(8) 한궁이 16으로 가면 차장에 지므로 어쩔 수없이 천궁하며 멍군

 

 

(9) 이때 궁성의 2선에서 초차를 희생하는 수가 묘수다. 이 문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중요한 수이다.

 

 

(10) 사로 초차 잡으며 멍군

 

 

< 해답도 >

(11) 1선에서 마장 부르면 외통으로 이긴다. 실전에서도 가끔씩 나오는 형태이기도 하다.

초에서 6수만에 연장군으로 이기는 문제로, 차와 마의 합세 공격으로 마지막에 차를 희생하는 묘수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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