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고수가 되려면 이름부터 바꿔라

허금산 | badacensa@naver.com | 입력 2017-11-15 1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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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장기= 허금산]

 

장기 고수가 되려면 이름부터 바꿔라

 

지난 번 장기 이름 분석에서 장기는 오행(五行)이 목(木)이라고 했다.

그럼, 어떤 이름이 장기계에서 명성을 날릴까?

 

▲ 주역으로 장기 명인이 되는 이름을 지어보자

 

장기인을 대표하는 오행이 목(木)이나 화(火)이면 장기계에서 선수로써 이름을 날리거나 장기계에서 권력을 잡게 된다.

 

그것은 장기를 대표하는 목(木)이 장기인을 대표하는 목(木)을 도와주거나 화(火)를 생(生)해주기 때문이다.

 

그럼, 아래에 장기계의 명인(名人)들을 소개하련다.

 

오행(五行)이 목(木)인 장기인들의 명단

 

한국:

김경중, 송종일, 차선균, 하성호, 정원직, 김승래(現 장기협회장), 서석해(現 총재), 김응술(前 장기협회장), 정대철(前 총재)

 

중국:

故 최창학, 리근, 조룡호, 김철, 허금산, 류상룡(심양시 장기협회 회장)

 

 

 

오행(五行)이 화(火)인 장기인들의 명단

 

한국:

김동학, 박영완

 

중국:

정국봉, 정건화(연변 장기협회장)

 

미국:

하여명

 

우연의 일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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