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희생하면 수가 난다 (7)

김경중 기자 | ksportsjanggi@naver.com | 입력 2018-02-13 1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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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도 >

 

초 선수 필승


[K스포츠장기= 김경중] 첫 장군은 상장이다.

 

 

 

 

 

 

- 풀이 수순

(1) 첫 수는 누가봐도(?) 상장이다.

​ 

 

(2) 한차로 막는다.

 


(3) 초차를 희생하며 장군치는 수가 묘수다.


 

(4) 초차를 잡으며 멍군


 

(5) 후속수로 차장을 불러야 한다.

 

(6) 어쩔 수 없이 한차로 막는 수밖에는 없다.


 

< 해답도 >

​(7) 마지막 포장으로 승리를 이끌어낸다.

차를 희생해야만 이길 수 있는 문제로, 차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절대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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