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철 기자 | j79072@naver.com | 입력 2018-01-31 0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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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장기= 정호철 기자]

 

은 장기 기물이 다니는 길목을 말하는데, 차와 포처럼 직선으로 이동하는 기물보다는 마와 상같은 곡선으로 이동하는 기물에 주로 적용된다.

 

▲ 마와 상이 나아갈 길목에 V 표시된 자리가 바로 '멱' 자리이다.


 

▲ 내 기물이든 상대 기물이든 '멱' 자리가 막히면 이동할 수 없다.

 

​멱이 막혔는데도 불구하고 기물을 이동시키면

'멱도 모르고 장기둔다 - 멱부지(멱不知)' 는 말을 들을 뿐 아니라

대회 경기라면 '실격패'를 당하게되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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