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라인배 전국 클럽대항전 참가팀 확정...온라인 팀 최초 참가

김주남 기자 | ksportsjanggi2@naver.com | 입력 2017-11-13 11: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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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라인배 전국 클럽대항전 참가 마감
온라인 팀 우리회, 외통단 출전.. 저변 확대 기대

 

[K스포츠장기= 김주남 기자] 수원장사모가 주최, 수원장사모와 동호회연합회가 주관하고 ㈜모던라인과 ㈜성은정공이 후원하는 ㈜모던라인배 전국 클럽대항전의 참가팀이 16개 팀으로 확정됐다.


이번 클럽대항전은 주최 측인 수원장사모와 서울을 기반으로 한 보라매, 봉제산, 인초회, 천호동, 한라산, 한초회, 인천에 터를 잡고 있는 인동회 뿐만 아니라 대구 달구벌회, 울산 태화강, 청주 장사모와 전국구 모임 취장모, 그리고 온라인 기반 동호회로 우리회, 외통단이 출전해 각 클럽의 자존심을 건 명승부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됨과 동시에 저변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제 1회 성은정공배 클럽대항전 / 사진 = 수원장사모

 

이번 대회는 각 클럽의 대표 선수 5명이 출전, 팀 대결로 치러지고 경기는 팀 적분순환제로 치러질 계획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중식과 사은품이 제공되고 우승 팀은 100만원, 준우승 팀은 60만원, 3위 팀은 40만원과 기념 상패가 주어진다.


이번 클럽대항전에서 승리의 여신이 어느 팀에게 미소를 지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모던라인배 전국 클럽대항전은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수원역 인근 매산동주민센터 3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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