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도 순서가 있다 (5)

현경애 기자 | hkae00@hanmail.net | 입력 2018-02-09 09: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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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도 >

 

초 선수 필승


[K스포츠장기= 현경애] 초에서 2수만에 연장군으로 이기는 문제​

 

 

 

 

 

 

 

 

- 풀이 수순

(1) 첫 수가 제일 중요한데요. 첫 수는 상장이 아닌 차장이예요.

48 자리에서 상장을 치면 한포로 막고요. 그 다음에 초차가 36사를 잡으며 차장과 포장을 동시에 부르면 사로 막아요. 초에서 곧장 이길 것 같은데 잘 안돼요.

 

 

(2) 사로 초차를 잡으며 멍군.

 

 

< 해답도 >

(3) 상이 뜨면서 상장과 포장을 부르면 양수겸장으로 이기는 수가 나와요. 초마 때문에 한궁이 25 자리로 피할 수 없거든요.

차장과 상장 중에서 차장부터 먼저 불러야만 이길 수 있는 초급 이상의 묘수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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