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2' 어린 강림 아역 캐스팅 일화.. 장기판 뒤엎는 장면 선보여..

김윤영 기자 | shyrmqns@hanmail.net | 입력 2018-08-22 13: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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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2' 어린 강림 아역 캐스팅 일화.. 장기판 뒤엎는 장면 선보여..

[K스포츠장기= 김윤영 기자] 영화 '신과 함께2'에서 어린 강림 아역을 맡은 정유안의 캐스팅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안은 극 중 삼차사 중 한 명인 강림(하정우 분)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열연을 펼쳐 큰 관심을 받았다.

 

▲ 강림 (아역) '장기판' 뒤엎는 장면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오디션을 통해 '신과 함께 2' 에 합류하게 된 정유 안은 '장기판' 뒤엎는 장면을 연기하여 강림 역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진다. 최근 인터뷰를 통해 오디션 현장에서 즉흥적인 조감독의 제안으로 장기판 장면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려 시대의 의상을 입고 장기를 두고 있고, 상대방을 주시하는 강렬한 눈빛에서 비장함이 느껴진다.

정유 안을 캐스팅하는데 한 몫한 장기 두는 장면은 '장군' '멍군'을 외치며 형제간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신과 함께2' 는 전편 '신과 함께1' 에 이어 천만 누적 관객수를 돌파하며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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