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졸(合卒)과 합병(合兵)

정호철 기자 | j79072@naver.com | 입력 2018-02-07 09: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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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졸(合卒)과 합병(合兵)



​[K스포츠장기= 정호철 기자] 합졸(合卒)과 합병(合兵)이란 졸이나 병을 2개 이상 합쳐놓은 것을 말한다.
 

▲ 귀마 대 귀마에서의 첫 수는 합졸을 하는 것이 "절대수"라 불릴만큼 중요하다.


▲ 졸은 튼튼하게 합졸되어 있는 반면 좌진의 병은 독병(獨兵)이 되어 약해진다.


▲ 졸이 홀로 떨어져 있어 한차의 위협에 속수무책(束手無策)인 상태이다.

독졸단명(獨卒短命)이라는 격언에서 알 수 있듯이, 외로운 졸은 죽기가 쉬운 법이니
합졸(合卒), 합병(合兵)을 하여 각 위치에서 삶을 도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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