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장군 (3)

현경애 기자 | hkae00@hanmail.net | 입력 2018-03-29 09: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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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도 >

 

초 선수 필승


[K스포츠장기= 현경애] 한궁이 피할 곳이 없는 상황인데요. 한에서 먼저 둘 차례라면 질 수가 없는데 초가 먼저 둘 차례라서 지게되는 문제이예요.

초에서 어떻게 두어야 할지 잘 생각해 보세요. 힌트는 없어요.

 

 

 

 

 

 

 

- 풀이 수순

(1) 마밖에 장군수가 보이지 않네요.

마의 종횡무진 활약이 중요하답니다.

 

 

(2) 멍군

 

 

(3) 마가 다시 후퇴하며 상장을 불러야 해요.

 

 

(4) 멍군

 

 

< 해답도 >

(5) 47자리 마장을 찾으면 이기게 돼요.

17자리에 있던 초마가 47자리로 이동하여 이기는 수가, 초심자 입장에서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는데 수읽기 능력을 기르면 점차 그런 행마들이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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