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알까기 대전', 육중완-송지효 최종 우승

김윤영 기자 | shyrmqns@hanmail.net | 입력 2018-06-11 14: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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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알까기 대전', 육중완-송지효 최종 우승


[K스포츠장기= 김윤영 기자] ‘런닝맨’ 육중완과 송지효과 알까기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우영, 김원효, 육중완, 설현, 이혜정, 최부경, 김환이 출연해 알까기 대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런닝맨' 알까기대전 장면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와 육중완, 그리고 하하와 최부경 선수가 함께 팀을 이뤄 다른 라이벌 팀들을 꺾고 결승에 진출하여 눈길을 끌었다. 결승 대결에서 육중완과 최부경은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등 치열한 상황을 연출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두 팀 모두 한 알씩만 남은 상황에서 최부경이 공격에 실패하자, 육중완은 침착하게 마지막 남은 한 알을 떨어트렸고, 마침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유재석은 지석진 설현, 개리 이혜정 팀의 대결을 중계하는 장면에서 "이 자리는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다.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는 자리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종국은 "왜 표절하냐. 이영표 해설위원이 했던 얘기 아니냐" 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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