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기협회 서울 강동지부 새 단장 ‘오는 14일 친선 장기대회 개최’

권진환 기자 | ksportsjanggi5@naver.com | 입력 2018-01-11 14:51:09
  • 글자크기
  • -
  • +
  • 인쇄

대한장기협회 서울 강동지부 새 단장 ‘오는 14일 친선 장기대회 개최’

 

▲사진=(사)대한장기협회 서울 강동지부

 

[K스포츠장기= 권진환 기자] 대한장기협회 강동지부가 지난해 12월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명일동으로 이전하며 새롭게 단장됐다.

 

강동지부는 강동 지역의 장기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매일 오후 2시부터 무료로 지부를 개방하고 있다.

 

40평에 달하는 공간에서 안락하고 편안하게 장기를 즐길 수 있으며 프로기사들과의 대국을 통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전한 지부의 주소는 강동구 명일동 312-64호로 지하철 5호선 명일역 2번 출구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사)대한장기협회 서울 강동지부 / 지부 이전 기념 동호회 간 장기 교류전 모습

 

또한, 강동지부에서는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프로기사를 포함한 모든 장기인이 참가할 수 있는 ‘친선 장기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친선 대회는 참가하지 않고 관전만 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장기인이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실력을 겨루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민주 강동지부장은 “서울 강동지부는 영리에 목적을 둔 기원이 아니며 고요한 가운데 장기에 매진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다”라며 “언제든 방문 환영합니다. 강동지부를 매일 오후에 개방하오니 방문하셔서 프로기사와의 대국을 통하여 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K스포츠장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기사댓글]

헤드라인

묘수의세계

인문학으로 읽는 장기의 역사

more

많이 본 기사

대국보

more

장기칼럼

more

아카데미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