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TV] ‘다사랑함초배 2회 K-장기 챔피언십 결승전’ 아마 최강 ‘최진호’ 우승

박재일 기자 | ksportsjanggi2@naver.com | 입력 2017-12-07 15: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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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사랑함초배 2회 K-장기 챔피언십 결승전’ 아마 최강 ‘최진호’ 우승

 

▲ '다사랑함초배 2회 K-장기 챔피언십' 결승전. (왼쪽부터)우승 최진호, 준우승 김현기 선수 / 사진=브레인TV

 

[K스포츠장기= 박재일 기자]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다사랑함초배 2회 K-장기 챔피언십’ 우승자가 결정됐다.

브레인TV가 주최, 생활체육민속장기협동조합이 주관, (주)다사랑이 후원한 ‘다사랑함초배 2회 K-장기 챔피언십’ 결승 3국이 지난 6일 브레인TV를 통해 방송됐다.

본선은 32강 단판 토너먼트로, 결승전은 3번기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A조에서 올라온 김현기 선수와 B조에서 올라온 최진호 선수의 치열한 접전 끝에 최진호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한 최진호 선수에게는 5백만 원, 준우승을 한 김현기 선수에게는 1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3위는 차선균 선수, 4위는 양승태 선수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최진호 선수는 1대 1 접전 상황에서 진행된 마지막 결승 3국에서 후수로 원앙마 포진을 선보이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현 아마추어 최강자로 불리는 최진호 선수는 지난 9월에 열린 ‘제 3회 아마 국수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자 타이틀을 획득하며 아마 최강자로써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다사랑함초배 2회 K-장기 챔피언십’은 지난 9월 18일 32강 본선부터 지난 6일 결승전까지 장기 전문방송 브레인TV에서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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