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장기계 ‘용왕이 하는 일’ 붐 일본 장기 혁신일어

용왕이 하는일 일본장기 일상 애니메이션 인기 급상승
박재일 기자 | ksportsjanggi@naver.com | 입력 2018-05-15 15: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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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장기= 박재일 기자] 용왕이 하는일은 2018년 신작으로 나온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장기 주제로 하고 있는 것이 일본에 새로운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작품은 용왕이라는 일본 장기 최고의 타이틀을 가지고있는 주인공이 큰 부담감으로 슬럼프에 빠지면서 초등학생이 제자가 되기 위해서 찾아온 뒤로 일어나는 이야기로 흥미진지한 소재로 최근 큰 붐을 일으키고 있는 것.

 

▲ 일본 만화 용왕이 하는 일의 컷
용왕이 하는일은 초등학생인 여자 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의 집에 찾아와 제자로 받아 달라고 하면서 같이 동거를 하게 된 내용으로 용왕이 하는일에 없어서는 안될 캐릭터로 초등학생 3학년이지만 요리도 잘하는 로리캐릭터 히나츠루 아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의 주인공은 여자 최고의 장기 프로기사인 소라 긴코 인데 여자 주인공인 히나츠루 아이도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일본은 애니메이션 중에 장기를 주제로 다룬 작품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3월의 라이온관 조금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드는 작품이여서 더욱 망설이게 만들었지만 약간의 일상물과

코미디가 섞여 있어서 시간날 때 보기에는 괜찮은 작품이다.

 

용왕이라는 최고의 타이틀을 딴 주인공와 그의 제자에 관한 이야기로 로리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국내 애니메이션계도 흥미진지하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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