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산 휴양림 '대형 장기판' 화제

김윤영 기자 | shyrmqns@hanmail.net | 입력 2017-11-14 15: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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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체험의 장 두타산 휴양림 '대형 장기판' 화제

 

[K스포츠장기= 김윤영 기자] 오랜 시간 동안 대중과 함께 해온 전통 놀이인 장기는 긴 세월만큼이나 다양한 소재와 이색적인 장기판이 존재한다.

강원도 두타산 휴양림에 이색적인 장기판이 있다고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두타산 자연 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의 경계에 해발 1,394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휴양림이다.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오대산에서 흘러내리는 옥수 같은 맑은 물을 근원으로 하여 청정계곡과 레저산업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다.

 

두타산은 전체적으로 돌로 이루어져있으며 작은 자갈부터 큰 바위까지 수 많은 돌로 이루어진것이 큰 특징이다.

 

▲ 두타산 휴양림 대형 장기판 / 사진= 장기 커뮤니티 사이트

 

휴양림 내 계곡에는 수백 개의 돌탑과 대형 장기판이 어우러져 진풍경을 이루고 있다. 가로 세로 1m의 대형 장기판은 실제로 장기를 둘 수 있어 신선한 즐거움도 제공한다.  

목공예품 프로그램과 비석 치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도 체험 할 수 있어 색다른 추억까지 만들 수 있다.

 

또한, 두타산 자연휴양림 주변에는 오대사눅립공원, 이효석문화관, 대관령 양떼목장, 봉평 허브나라 등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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