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워너원 멤버 배진영 '알까기' 제안, 이수근 '배까기'로 응수

김윤영 기자 | shyrmqns@hanmail.net | 입력 2018-05-03 16: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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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워너원 멤버 배진영 '알까기' 제안, 이수근 '배까기'로 응수


[K스포츠장기= 김윤영 기자] JTBC '아는 형님'에 워너원이 전학생으로 출연하여 승부욕과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워너원 멤버 전원이 일일 전학생으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으며, 워너원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는 형님'에 꼭 출연하고 싶다"는 내용의 영상 편지를 보냈기에 형님들의 관심을 한껏 받았다.

 

▲ '아는 형님' 알까기 제안 장면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멤버 배진영은 전국 어린이 바둑 대회에서 3등 했음을 밝히며 알까기 한판을 제안하며, '아는 형님' 출연진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이수근은 "알까기 말고 배까기 어때"라며 통통한 배를 내밀었다.


그러자 워너원 박우진은 자신의 볼록한 배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복근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박우진의 개인기에 강호동은 "이거 박 아니냐"며 감탄했다.
김희철은 강다니엘에게 "너도 이런 거 있냐"라고 물었고, 강다니엘은 "난 없다"라며 수줍게 복근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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