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첫 예능 출연 윤석민, 류현진과 알까기 대결 이목 집중

김윤영 기자 | shyrmqns@hanmail.net | 입력 2018-06-07 17: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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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첫 예능 출연 윤석민, 류현진과 알까기 대결 이목 집중


야구선수 류현진과 윤석민이 야구가 아닌 알까기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이목이 집중되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코리안 몬스터 특집으로 류현진, 엑소, 수지가 함께 출연했다. 영상으로 출연한 류현진은 “이제부터 제가 내는 문제를 여러분들이 맞혀야 한다. 정답을 맞히면 쉬운 미션을, 오답이면 어려운 미션을 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 '런닝맨' 알까기 대결 장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세 번째 미션에서는 윤석민이 깜짝 등장하여 류현진과 알까기 대결을 했다. 멤버들은 류현진과 윤석민 중 알까기 승자를 예상해야 했고 4대 3으로 윤석민의 승리를 선택했다. 출연진은 정답을 맞히면 윤석민 선수의 사인볼을 얻게 되고 실패하면 종이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류현진과 윤석민은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지석진은 "두 사람의 알까기를 우리가 보고 있다"라며 새삼 황홀해했다.
치열한 알까기 대결은 윤석민이 류현진을 꺾고 승리했다. 멤버들은 우승자를 맞추게 되었고, 사인볼은 멤버들의 신경전 끝에 송지효의 손에 들어갔다.
한편, 윤석민은 “미국에서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리고 싶다”며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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