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지역 문화센터에서 '고 품격 취미반'개설...'체스, 바둑'

심희진 기자 | sim410kr@nate.com | 입력 2018-08-21 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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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장기= 심희진 기자] 다가올 9월 1일 LA지역 문화센터에서 '고 품격 취미반'이 개설된다.

 한국기원 안달훈 프로 9단이 강의하는 체스, 바둑교실은 학생반과 성인반으로 나누어 각 각 개강한다. 바둑과 체스는 두뇌를 사용하는 스포츠로 고 품격 취미 생활로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적절한 두뇌 활동으로 생활에 활력을 줄 뿐만 아니라 암기력, 집중력을 향상으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를 기대할 수 있다. 학생의 경우 각종 대회를 통해 대학 진학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강좌는 주 1회, 4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학생반은 100달러, 성인반은 120달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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