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소녀' 안우연, '씨네타운' 출연하여.. 입담으로 화제

김윤영 기자 | shyrmqns@hanmail.net | 입력 2018-06-01 18: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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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소녀' 안우연, '씨네타운' 출연하여.. 입담으로 화제


[K스포츠장기= 김윤영 기자]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오목을 소재로 한 영화 '오목소녀'의 배우 안우연과 백승화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우연은 영화 '오목소녀'의 주 소재인 오목에 "과거 학교에서 노트나 칠판에다 오목을 두다 이번 영화를 통해 오랜만에 두게 됐다"면서 "배우들 사이에 오목을 뒀는데 1등 했다"고 공개했다.

 

▲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장면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안우연은 그러나 "1등 했었는데 극 중 조영남 역을 맡은 아역 이지원 양에 밀려 2인자로 내려앉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주변에서 '힘쎈여자 도봉순'에 나온 사람이 맞는지 물어본다"면서 "작품마다 다 다른 사람인 줄 알고 실제로 못 알아 보신다"고 너스레를 떨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영화 '오목소녀'는바둑왕을 꿈꿨으나 현실은 기원 알바인 이바둑(박세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5월 24일 개봉하여, 신선한 소재와 소확행이라는 메세지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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