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정채연, 용돈 복불복 백지수표 획득 화제 '알까기 장인' 등극

김윤영 기자 | shyrmqns@hanmail.net | 입력 2018-04-06 09: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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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정채연, 용돈 복불복 백지수표 획득 화제 '알까기 장인' 등극

 

[K스포츠장기= 김윤영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이 놀라운 알까기 실력을 선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는 다이아 멤버 정채연은 장보기 용돈 복불복 알까기에 도전했다.


이날 경기 시작부터 정채연은 알까기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불안해했다.
이에 여러 번의 연습을 거친 가운데 "드디어 왔다"며 차태현이 정채연을 마지막 주자로 내세웠다. 정채연은 5천 원을 걸고 한 번의 기회를 다시 얻었고 마지막 기회에서 백지수표를 얻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 '1박 2일' 정채연 알까기 백지수표 획득 장면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백지수표 획득으로 풍성한 저녁을 위한 장보기에 나선 멤버들은 고기를 한 아름 사며 백지수표의 덕을 톡톡히 봤다.


이어 밭일을 하고 온 멤버들을 속이기 위한 몰래카메라에 도전했다. 백지수표 사실을 모르는 멤버들에게 라면 다섯 개가 전부라 했고, 따로 순대를 사 먹었다고 말하며 밭일 멤버들을 분노케 했다. 이때 장보기 멤버들은 몰카였단 사실을 밝혔다. 정채연은 “저희가 요리해드리겠다”라고 말했고, 그제야 차태현은 “정채연 님이 백지수표를 땄다”라고 전했다. 이에 밭일을 하고 온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이어 정채연의 이름을 연호했다.

  

이날 정채연은 갓채연으로 활약했고 멤버들은 전무후무한 고기 포식을 했다. 아이처럼 해맑게 좋아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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