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체스'로 데뷔한 빅스 켄...'신인상 수상'

"뮤지컬계 블루칩...빅스 켄"
심희진 기자 | sim410kr@nate.com | 입력 2018-07-10 2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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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쳐= 빅스 공식 sns
[K스포츠장기= 심희진 기자] 지난 2015년 ‘체스’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빅스 켄은 ‘신데렐라’,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햄릿’, ‘타이타닉’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경험을 쌓으며 실력과 흥행력을 두루 갖춘 뮤지컬계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뮤지컬계가 주목하는 실력파로 인정받은 빅스 켄은 이달 첫 방송을 앞둔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를 통해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빅스 켄은 여주인공 백민경과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인기 스타 매력남 김주헌 역으로 로맨스 드라마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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