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에 체스를 두기 시작한 시카고 '알렉스 빈'

"시카고 체스 선수들...미국 주니어 챔피언십 도전"
심희진 기자 | sim410kr@nate.com | 입력 2018-07-10 2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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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장기= 심희진 기자] 시카고에서 최고의 젊은 체스 선수들이 이번 주 미국 주니어 챔피언십을 위해 세인트 루이스로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 중 알렉스 빈은 세인트 루이스에서 열리는 미국 주니어 체스 챔피언십에 참가하도록 초청 받은 10명 중 한 명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알렉스가 지금까지의 체스 대회에서 약 2만달러를 땄다고 추정하고 있다.

 알렉스 빈은 "저는 5살 때 시작했어요,"라며, 유치원 때부터 체스에 대한 그의 사랑이 컸다고 말했다고 한다.

 

 주니어 챔피언십은 앵커 데스크와 부업 기자를 두고 두명의 분석가가 함께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데, 알렉스는 적어도 9일 동안 게임을 할 것이고, 게임은 4시간에서 6시간 동안 지속될 것이다.

 1등 상금은 6,000달러이다. 알렉스 빈 은 그가 주변의 십대들을 위한 가장 엘리트적인 체스 토너먼트를 위해 연습해 왔다고 했다. 그가 이 토너먼트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알렉스는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고, 앞으로 체스를 계속 할 계획이라고 뜻을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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