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TV]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32강 본선 방송 시작..‘16강 추가 진출자는?’

김주남 기자 | ksportsjanggi2@naver.com | 입력 2017-10-17 1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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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TV,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32강 본선 방송 진행 중...


A조 서영현, 김희상 선수 16강 진출


B조 김영헌, 차선균, 김준호, 우창균, 임록수 선수 16강 진출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로고/ 사진 = 브레인 TV

[K스포츠장기= 김주남 기자]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32강이 지난 9월 18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16강 진출자 7명이 추가로 공개됐다.


브레인TV가 주최, 생활체육민속장기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주) 다사랑이 후원한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은 김현기 선수와 고천훈 선수의 A조 첫 맞대결을 시작으로 18일 현재 15회까지 본방송이 진행됐다.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방송 대국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중이며 총 대국시간 60분에 개인시간 15분,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지난 2일 방송된 7회에서는 서영현 선수가 여류기사 이은성 선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고 이어진 8회 방송에서는 김희상 선수가 최창문 선수를 격파, A조 16강 진출자에 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같은 주에 전파를 탄 9회에서는 김영헌 선수가 김태용 선수를 꺾고 B조 중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11회 방송 장면/ 사진 = 브레인 TV

지난 9일 방송된 10회에서는 차선균 선수가 고승원 선수를 물리치고 16강 티켓을 거머쥐었으며, 같은 주에 방송된 11회에서는 김준호 선수가 박희섭 선수를, 12회에서는 우창균 선수가 서정만 선수를 따돌리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또한 지난 16일 방송된 13회에서는 임록수 선수가 오권탁 선수를 상대로 승리, 16강 진출자로 결정됐다.


지난 16일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의 남아있는 16장 티켓은 3장이며 남은 3장의 주인공은 이어지는 14~16회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기 전문방송 브레인TV에서는 매주 월~수요일 오전 7시 30분에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을 본방송하고 있으며, 매주 월~금요일 오후 5시 30분과 오후 11시 30분, 매주 목~일요일 오전 7시 30분에 재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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