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TV]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32강 종료, 16강 진행 중...

김주남 기자 | ksportsjanggi2@naver.com | 입력 2017-10-25 11: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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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TV,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32강 종료, 16강 진행 중...


B조 노영주, 송은미, 최진호 16강 진출


A조 김현기, 박선양 8강 선착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로고/ 사진 = 브레인 TV

[K스포츠장기= 김주남 기자] 장기전문 방송채널 브레인TV에서 방송하는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32강전이 지난 23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고 17회 방송부터 16강전 방송을 시작했다.


브레인TV가 주최, 생활체육민속장기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주) 다사랑이 후원한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은 지난 25일 현재 18회까지 본방송이 진행됐다.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방송 대국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중이며 총 대국시간 60분에 개인시간 15분,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지난 17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신예 선수인 노영주 선수가 또 다른 신예 선수인 이재헌 선수를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이어진 15회 방송에서는 또 다른 여류기사인 송은미 선수가 강공명 선수를 꺾고 B조 16강 진출을 확정했으며 지난 23일에 전파를 탄 B조 32강 마지막 경기에서는 최진호 선수가 최영기 선수에게 승리, B조 마지막 16강 진출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16강 주인공은 A조 김현기, 김시현, 이한울, 박선양, 양승태, 장성주, 김희상, 서영현 선수, B조 김영헌, 차선균, 김준호, 우창균, 임록수, 노영주, 송은미, 최진호 선수로 낙점됐다.


지난 24일부터는 16강전 방송이 시작됐다.


첫 16강 대국이기도 한 17회 방송에서는 김현기 선수가 최국수 포진을 들고 나온 김시현 선수를 상대로 완승, A조에서 가장 먼저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 18회 방송 장면 / 사진 = 브레인TV

이어 다음날에 전파를 탄 18회에서는 박선양 선수가 이한울 선수를 상대로 막판 뒤집기에 성공, 김현기 선수에 이어 8강 티켓을 받게 됐다.


지난 25일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의 남아있는 8강 티켓은 A조 2장, B조 4장 총 6장이며 남은 6장의 주인공은 오는 2주간 방영될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장기 전문방송 브레인TV에서는 매주 월~수요일 오전 7시 30분에 ‘다사랑함초배 제 2회 K-장기 챔피언십’을 본방송하고 있으며, 본방송을 시청하지 못한 시청자를 위해 매주 월~금요일 오후 5시 30분과 오후 11시 30분, 매주 목~일요일 오전 7시 30분에 재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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