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象)길을 찾아라

K스포츠장기 | webmaster@ksportsjanggi.com | 입력 2017-11-01 16: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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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장기= 편집부] 한은 부동(不動)이다. 상(象)길을 잘 찾아 외통으로 이겨보자.


< 문제도 >

- 초 선수 필승. 부동수형 문제


- 초에서 2수만에 이기는데 연장군 문제는 아니다. 한을 계속 부동으로 만들어놓고 승수를 모색해 보자.


 


 


 


 


- 풀이 수순


(1) 2수만에 이길 수 있다는 힌트로, 상이 우변으로 빠진다. 이 수가 보여야 이길 수 있다.


 


(2) 한은 부동이므로 한 수 쉰다.


 


< 해답도 >

(3) 46 자리 상장군으로 이기는 수가 나온다.


 


(참고) 초보자들은 42 자리로 가서 외통으로 이길려고 그림처럼 상이 후퇴하는데 그렇게 두면 절대 이기지 못한다. 그 이유는...


 


포를 희생하여 한궁이 부동으로 되어 있는 상태를 풀어버리는 수가 나오기 때문이다.


 


상장을 불러보지만


 


한궁이 피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겨 초에서 이길 수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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